세상에는 참 많은 제품이 있다. 그 수많은 제품은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지고, 사용된다. 홍보와 광고를 제외한 제품에 대한 정확한 사전 정보는 구매자나 사용자의 제품 선택에 도움을 준다. 그런 역할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. 리뷰를 전문적으로 하는 분야 별 전문가는 많다. 게다가 수준 역시도 대단하다. 아주 전문적인 영역의 제품 성능을 아주 잘 설명해 준다.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구매 결정에 도움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. 기업은 어떨까.기업은 제조를 하거나 유통을 통해 자사 콘텐츠를 소유한다. 하지만 스스로는 자기 제품에 대한 애정은 있으되 객관적 평가를 할 수 없다. 반드시 제삼자에 의해서 해야 한다. 얼마나 많은 제품분야가 있는가? 그 모든 영역의 제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모두 가질 수는 없다. 물론 ..